웅진스마트올 태블릿 학습지 총정리
웅진스마트올은 웅진씽크빅의 태블릿형 학습지 브랜드로 과목별 콘텐츠와 전용 기기를 함께 제공합니다.
유아·초등·중학을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올 키즈, 스마트올 초등, 스마트올 중학, 1:1 올탭과외 과정으로 구성됩니다.
이 글에서는 요금과 무료체험, 기기 반납, 약정 조건, 해지 방법까지 학부모 질문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웅진스마트올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웅진스마트올은 웅진씽크빅이 운영하는 유아부터 중학까지의 태블릿 학습지로 전용태블릿과 온라인강의, 종이교재를 함께 제공합니다.
운영사는 (주)웅진씽크빅입니다. 종이 교재와 온라인강의를 전용태블릿 하나로 묶어 주기 때문에 아이가 패드 화면으로 수업을 듣고 교재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브랜드 쪽에서는 AI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고 소개하고, 대치동 수업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문구가 좋게 느껴지더라도 실제 우리 아이 학습 방식과 맞는지는 체험으로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쉽게 말하면
웅진 스마트올은 학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패드 하나로 수업을 듣게 해주는 태블릿 학습지입니다.
종이교재도 함께 오기 때문에 화면 학습과 종이 학습을 섞어서 쓸 수 있습니다.
어떤 과정이 있나요?
4~6세 대상 스마트올 키즈와 초1~6 대상 스마트올 초등, 스마트올 중학, 그리고 일대일 올탭과외 네 가지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정별 대상과 형태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스마트올 키즈는 4~6세 유아를 대상으로 합니다.
스마트올 초등은 초1부터 초6까지가 대상입니다.
스마트올 중학은 중학생 대상이며 약정형 패드를 사용합니다.
올탭과외는 1:1 방식의 과외형 학습입니다.
모든 과정에서 전용태블릿과 온라인강의, 종이교재가 함께 제공됩니다. 구성품은 프로모션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월 요금은 얼마나 드나요?
스마트올 초등과 키즈는 월 79,000원부터이며 중학은 약정 조건에 따라 월 119,000원부터 150,000원까지입니다.
2026년 8월 기준 과정별 요금을 표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과정 | 요금 |
|---|---|
| 스마트올 키즈(4~6세) | 월 79,000원부터 |
| 스마트올 초등(초1~6) | 월 79,000원부터 |
| 스마트올 중학 삼성패드형 12개월 약정 | 월 149,000원 |
| 스마트올 중학 삼성패드형 24개월 약정 | 월 119,000원 |
| 스마트올 중학 iPad형 18개월 약정 | 월 150,000원 |
| 스마트올 중학 iPad형 24개월 약정 | 월 130,000원 |
초등·유아 금액은 모바일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할인 행사나 구성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 공식 페이지와 상담에서 최신 금액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무료체험은 어떻게 받나요?
공식 랜딩 페이지 기준으로 7일 무료체험을 제공하며 홈페이지나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공식 랜딩 페이지에서 무료체험을 신청합니다.
2안내에 따라 신청 정보를 입력하고 상담 일정을 잡습니다.
3전용태블릿과 교재가 담긴 배송박스를 받습니다.
47일 동안 패드로 수업을 들으며 학습 분위기를 확인합니다.
5체험이 끝나면 기기 반납 절차를 안내받습니다.
체험 기간에는 아이가 스스로 화면을 조작하는지, 매일 자리에 앉는지를 관찰해보세요. 이때의 반응이 계약 여부를 가르는 가장 정확한 기준이 됩니다.
체험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시점의 공식 안내를 저장해두면 나중에 확인할 때 도움이 됩니다.
체험 후 기기는 어떻게 반납하나요?
받았던 배송박스에 기기를 재포장해 지정 택배사로 착불 보내면 반납 절차가 끝납니다.
반납 방법 자체는 간단하지만 몇 가지를 놓치면 금전 청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을 꼭 확인하세요.
주의할 점
무료체험 종료 후 받은 배송박스에 재포장해 지정 택배사(착불)로 반납해야 합니다.
분실·파손 시 구성품 정가가 청구됩니다.
중학 체험 약관 기준 패키지 정가는 536,000원입니다.
주소·연락처 변경을 알리지 않아 회수가 안 되거나 3개월 이상 연락이 닿지 않으면 정가 전액이 청구된다고 안내합니다.
확인할 것
기기 반납·분실 규정은 중학 무료체험 약관에서 확인한 것입니다.
초등·유아 과정에도 같은 규정이 그대로 적용되는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체험 신청 전 상담에서 해당 과정의 반납 규정을 직접 물어보세요.
중학 과정 약정은 어떻게 되나요?
삼성패드형은 12개월과 24개월 약정을, iPad형은 18개월과 24개월 약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삼성패드형은 12개월 약정 월 149,000원, 24개월 약정 월 119,000원입니다. iPad형은 18개월 약정 월 150,000원, 24개월 약정 월 130,000원입니다.
약정 기간이 길수록 월 부담은 줄지만 중간에 해지하면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지·환불 관련 안내는 공제 항목만 적혀 있어 약정 전에 상담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기를 고를 때는 금액뿐 아니라 이미 집에 있는 기기와 아이의 화면 크기 선호도도 함께 고려해보세요.
다른 태블릿 학습지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웅진 스마트올은 유아부터 중학까지 한 브랜드 안에서 이어 학습시킬 수 있고 시작 월 요금은 79,000원부터입니다.
대표적인 태블릿·온라인 학습지 몇 곳을 대상과 요금, 무료체험 기준으로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브랜드 | 대상 |
|---|---|
| 엘리하이 | 초등 1~6 |
| 밀크T초등 | 초등 1~6 |
| 아이스크림 홈런 | 초등 전학년 |
| 빨간펜 | 영아~중등 |
| 웅진 스마트올 | 유아~중학 |
요금 공개 방식도 브랜드마다 다릅니다. 구몬학습은 요금을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으니 상담으로 안내받아야 하고, 비교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각 브랜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학습이 밀린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웅진 스마트올 역시 공부 루틴 습관 완성을 강조하므로 진도가 밀린다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짧게라도 패드를 켜게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태블릿 학습지에서 가장 흔한 걱정은 며칠 미루다 진도가 밀리는 일입니다. 브랜드도 공부 루틴 습관 완성을 강조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밀린 분량을 한꺼번에 몰아서 하기보다 하루 분량을 줄여 매일 이어가는 쪽이 아이 부담이 적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부모가 학습 기록을 함께 살펴보며 다음 주 분량을 조절해주세요.
어떤 아이에게 어울리나요?
화면 콘텐츠에 흥미를 보이는 아이나 학년이 올라가며 과목 학습이 늘어나는 초등·중학생에게 어울립니다.
패드 화면에 집중하는 아이라면 학습을 잘 받아들입니다. 반대로 종이 책자에 익숙한 아이는 교재와 패드를 번갈아 쓰게 하고 반응을 지켜봐야 합니다.
맞벌이 가정이라면 방문교사가 오는 학습지와 달리 부모 확인 역할이 상대적으로 커집니다. 7일 무료체험 동안 아이 혼자서도 잘 하는지 꼭 관찰해보세요.
해지와 환불은 어떻게 하나요?
고객센터 1577-1500으로 문의하면 되며 환불 규정은 공제 항목만 안내되어 있어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객센터 운영 시간은 월~금 09:00~18:00이며 공휴일은 쉽니다.
환불 규정은 공제 항목만 적혀 있어 구체적인 계산식은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해지 의사가 생기면 남은 기간과 조건을 먼저 문의하시고, 분쟁이 남으면 한국소비자원 1372 상담을 받아보세요.
한글학습지 보통 몇 살 때 많이 시켜주나요?
정해진 시기는 없지만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유아기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웅진 스마트올 키즈는 4~6세를 대상으로 하니 이 시기에 무료체험으로 반응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학습지 vs 학원, 뭐가 더 효과적일까요?
어느 쪽이 더 효과적인지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집에서 꾸준히 하기 좋은 형태가 필요한지, 직접 지도가 필요한지를 기준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6세는 학습지 하루에 몇 시간이 적당한가요?
몇 시간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짧게라도 하는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아이가 피곤해하면 분량을 줄이고 즐겁게 마무리하게 해주세요.
맞벌이인데 아이 혼자 패드학습 시켜도 괜찮을까요?
혼자 잘하는 아이도 있지만 중간에 확인해주는 장치가 있으면 진도가 덜 밀립니다.
학습이 밀린다면 부모가 결과를 함께 보면서 다음 날 분량을 조절해주세요.
학습지가 정말 효과가 있나요? (밀리면 소용없는 거 아닌지)
학습지 효과는 매일 조금씩 이어가는지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밀린다고 소용없는 것이 아니라 분량을 줄여서라도 이어가는 편이 낫습니다.